중국 외교수장인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이 중동 분쟁과 관련해 무력 사용과 위협에 반대하며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지속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왕이(오른쪽)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 2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에르딘 이집트 국가안전위원회 사무총장을 만나 인사하고 있다.
(사진=중국 외교부) 23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 부장은 전날 인도 뉴델리에서 에르딘 이집트 국가안전위원회 사무총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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