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부모의 아버지의 날 게시물에 불쾌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브루클린 베컴이 부모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이 아버지의 날을 맞아 자신의 사진을 SNS에 올린 것에 대해 “격분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브루클린이 매우 화가 나 있다”며 “부모에게 자신을 내버려 두라고 요청했는데도 계속 사진을 올리고 있다.이런 행동은 과거의 갈등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릴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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