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베트남에서 지역사회 공헌과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결합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회를 통해 214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두고, 아동 교육환경 개선과 시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
롯데마트는 현재 베트남 15개, 인도네시아 48개 등 해외에서 총 63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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