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 인가 시한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가장 큰 쟁점은 홈플러스의 회생 가능성을 뒷받침할 자금 조달 방안과 대주주 책임 범위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회생이 채권단과 협력업체, 임직원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며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에 2천억원의 자금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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