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 번째로 맞이한 사회 공헌 행사입니다.
이 회장은 “많은 친구한테 야구를 가르쳐주고 또 꿈을 갖게 해주는 행사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저희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도 다양한 문화 혜택을 못 받은 어린 선수들이 야구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꿈을 키울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컴투스의 후원 속에 이어진 이번 캠프는 은퇴 선수들의 사회 공헌과 팬들의 만족을 잡으며 야구 저변 확대의 선례를 남겼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비자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