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으로 K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한 그는 제네시스 포인트와 상금 순위에서도 모두 1위로 올라서며 2024시즌의 압도적인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장유빈은 “2023년과 2024년 군산CC에서 우승한 뒤 다시 이곳에서 우승에 도전하게 돼 기쁘다”며 “대회 세 번째 우승과 3주 연속 우승이라는 특별한 기록에 도전하는 만큼 잘 준비해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한 최찬, 송민혁, 오승택, 문동현과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 한국오픈 챔피언 양지호도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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