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새롬·나성·어진동' 공약 돋보기… 4년의 약속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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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새롬·나성·어진동' 공약 돋보기… 4년의 약속 지킨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1.'다정·새롬·나성·어진동' 공약 돋보기… 4년의 약속 지킨다 2.원도심 '조치원읍'의 미래, 시장·시의원 원팀 공약으로 연다 3.'고운·아름·종촌동' 공약 살펴보니… 앞으로 변화 미리 본다 4.'한솔동·장군면·대평동·금남·부강면' 미래, 공약 이행 관건 5.'보람·소담·반곡·집현동' 공약을 보면, 4년의 미래가 보인다 6.'소정·전의·전동·연서·연기·연동면·해밀동·산울동' 공약 주목 KTX가 없는 유일한 광역자치단체 세종시.

다정동에는 장기 과제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조성, 새롬동에는 중장기 과제로 복컴 북측 입지의 문화체육시설 건립(현재 맨발 걷기장과 잔디 공원), 스마트 안전거리 조성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이 같은 약속은 의정보고회 개최 및 상시 민원 창구 운영, 매년 '공약 이행 점검표' 및 미이행 사유 공개, 조례·예산·집행의 '세 박자'로 현안 해결, 국회·중앙정부와 당정 협력을 통한 지역현안 해결이란 프로세스로 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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