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의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민심의 경고를 받았다"며 입을 열었다.
특히 최근 주식 시장의 과열과 관련해 "이들에게 코스피 9000은 남의 나라 이야기"라며, "박탈감과 절망만 더 커지는 소식일 뿐"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손가락질과 비난이 아닌 건강한 토론과 성찰"이라며, 오는 8월 열릴 전당대회가 당권경쟁이 아닌 민생 대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