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여파로 지지율 부침을 겪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포스트 중동전쟁’(중동전쟁 후)을 염두에 둔 반전 카드를 꺼냈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K-방산을 비트박스로 표현한 국방부의 정책 홍보영상을 시청한 뒤 박수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들 산업군을 직접 언급하며 “기존 반도체에 버금가는 K산업의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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