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세계유산위원회 연계 '회암사지 투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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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세계유산위원회 연계 '회암사지 투어 프로그램'

경기 양주시는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한 '양주 회암사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유산위원회에 참가하는 국외 전문가를 대상으로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발굴 성과 및 보존ㆍ관리ㆍ활용 현황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중앙박물관 중ㆍ근세관(조선실) 내 양주 회암사지 출토 유물 전시 코너에서는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소개하는 전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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