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전기차에 이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차세대 기술을 내놓으면서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아만다 수 CATL ESS 최고기술책임자(CTO)가 22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2026 CATL ESS 신제품 행사'에서 자사 ESS 브랜드 테너의 나트륨배터리 기반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CATL) 23일 업계에 따르면 CATL은 22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2026 CATL ESS 신제품 행사’를 열고 자사 ESS 브랜드 테너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날 CATL은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반 차세대 ESS 제품을 선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