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암사지 세계문화유산 등재 당위성 유네스코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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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회암사지 세계문화유산 등재 당위성 유네스코와 공유

이번달 말 전세계 유네스코 관계자가 부산에 모이는 시기에 발맞춰 양주 회암사지의 가치를 알리는 행사가 열린다.

경기 양주시는 내달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해 7월 29일 ‘양주 회암사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투어는 오는 7월 29일 당일 일정으로 운영하며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관람과 양주 회암사지 현장 탐방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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