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해야죠” 24세 신성 도발→‘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수락…8월 로드FC서 박현빈과 맞대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은퇴해야죠” 24세 신성 도발→‘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수락…8월 로드FC서 박현빈과 맞대결

로드FC 라이트급에서 화끈한 타격전이 성사됐다.

현역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과 세대교체를 선언한 박현빈이 케이지에서 맞붙는다.

로드FC는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에서 신동국(45·로드FC 충주)과 박현빈(24·SSMA상승도장)의 라이트급 경기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