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주민등록과 홈택스, 세움터 등 78개 대민서비스가 주말과 야간 시간대에 일시 중단된다.
행안부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행정표준코드를 사용하는 584개 정보시스템을 통합·전환한다.
대민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기관 시스템 289개 가운데 211개는 중단 없이 운영되며, 78개 시스템만 일시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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