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틀째 인적교류 및 첨단산업 관련 일정을 소화했다.
김 총리는 23일 오전 베이징 소재 칭화대를 방문해 추융 당서기와 만나 양국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김 총리가 이 대학을 방문한 것은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총리가 얼마나 헌신하는지를 보여준다고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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