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쿠팡의 산재은폐 의혹에 대한 기획감독을 시작한지 100일이 지나도록 결과물을 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쿠팡 산재 유족과 노동계가 이를 비판하며 김범석 쿠팡inc 의장 소환조사를 포함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어 "더는 악질적인 살인 기업 쿠팡과 살인 기업의 진짜 사장 김범석을 방치하지 말라.더는 노동자들이 기업의 탐욕으로 죽어가도록 방치하지 말라"며 "지금 당장 김범석을 쿠팡 산재 사망 사고와 산재 은폐 사건의 주요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하라.100일간 진행된 감독 결과를 즉각 발표하여 쿠팡 사태에 대한 진상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산재은폐의 주범 김범석과 쿠팡CLS 대표이사들을 즉각 소환하고,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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