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중앙그룹 계열사 회생 심문 개시…홍정도 "법원 판단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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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중앙그룹 계열사 회생 심문 개시…홍정도 "법원 판단 따르겠다"

" height="437" id="imgs_2993374" photo_no="2993374"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6/23/f3e7bab8-e5b7-4507-8fe1-4c11aef14e45.jpg" data-width="640" data-height="437"> 법원이 JTBC와 메가박스중앙, 콘텐트리중앙 등 중앙그룹 계열사들에 대한 대표자 심문에 착수했다.

재판부는 대표자 심문에서 채무자 개요와 자산·부채 현황, 회생 절차 신청 경위 등을 확인한 뒤 회생 절차 개시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채무자회생법에 따르면 법원은 회생 절차 개시 신청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개시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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