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인공지능(AI) 법무법인(로펌)이 영국 법원에서 처음으로 승소했다.
이는 영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도 AI 변호사를 활용해 재판에서 승소한 첫 사례라고 FT는 설명했다.
통상 영국에서 소송 당사자는 재판 전 준비 업무를 맡을 사무변호사와 법정에서 사건을 변론할 법정변호사를 각각 선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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