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장애인체육회는 포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제3회 포천시장애인체육회장배 전국 어울림 게이트볼대회’를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최지인 포천시는 B팀이 준우승, A팀이 3위에 오르며 안방 대회에서 저력을 보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게이트볼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통합 스포츠”라며 “장애인 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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