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최대 규모 한국관에 글로벌 빅파마 러브콜까지...K바이오, 바이오USA서 존재감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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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최대 규모 한국관에 글로벌 빅파마 러브콜까지...K바이오, 바이오USA서 존재감 키웠다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이 개막한 가운데 K바이오가 한층 높아진 존재감을 과시했다.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관이 꾸려진 데 이어 한국 바이오산업을 조명하는 공식 세션이 처음 마련됐다.

제임스 최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은“이번 바이오USA 행사에서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서비스가 필요한 기업들이 대거 참석했다.행사 시작 전 예약된 미팅만 90건에 달하고 현장 미팅까지 더하면 100건 이상의 미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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