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은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해 8월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로 이감돼 복역해왔다.
김호중은 지난해 연말 진행된 가석방 심사에서 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했다.
당초 김호중은 올해 11월 24일 만기 출소 예정이었으나, 형기의 약 80%를 소화한 시점에 가석방 승인을 받아 5개월 먼저 수감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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