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는 다음 달 12일까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LIG D&A 50주년 기념 한국전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6·25 전쟁 참전용사들을 기록해 온 '프로젝트 솔져'의 라미(Rami) 작가,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중환 사진작가와 협업해 마련했다.
라미 작가는 올해 3월 LIG D&A의 후원으로 뉴질랜드 참전용사를 찾아가 이들을 사진에 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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