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6월 18일 교육부가 발표한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 선정 결과, 대구지역에서 경북대학교와 대구보건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 등 4개 대학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특히 전문대학 부분에서는 전국 15개 운영대학 중 대구지역 3개 대학이 포함되면서, 지역 7개 전문대학 가운데 3개교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은 지역 대학과 기업의 협력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대학과 기업이 함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성장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