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비지정 건조물 문화유산 학술조사 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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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비지정 건조물 문화유산 학술조사 용역 착수

양산시는 지난 22일 지역 내에 산재한 비지정 건조물 문화유산을 현황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양산시 비지정 문화유산 학술조사 용역(건조물)'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새롭게 개편된 국가유산 체제에 발맞추어, 양산시는 시비 1억원을 투입하여 관내 비지정 건조물 문화유산 200여 건을 대상으로 문헌 및 현장조사를 실시해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과 지정문화유산 추진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이날 보고회에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박대성 경남도 문화유산위원은 “양산 전역을 대상으로 현장조사가 이루어지는 만큼, 성과품의 품질 향상과 내실 있는 과업 완수를 위해서는 반드시 기간 조정이 검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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