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HBM 핵심 거점 방문…AI 반도체 직접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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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HBM 핵심 거점 방문…AI 반도체 직접 챙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 현장을 직접 찾아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기술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최근 글로벌 AI 시장 성장에 따라 HBM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 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생산 경쟁력과 공급 대응 체계를 점검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양산 출하를 시작한 HBM4는 약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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