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체코와 대결한다.
오초아는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리그에서 역대 가장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골키퍼로 손꼽히며, 2015년, 2019년, 2023년 골드컵에서 멕시코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습니다.
두 경기 연속 벤치에서 시작한 오초아는 멕시코가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한 만큼 체코전에 나설 수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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