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법사위원장을 달라는 것은 대놓고 국정을 전면 마비시키겠다는 것”이라고 국민의힘 요구를 일축했다.
여당도 이번 주를 원 구성 데드라인으로 정하고 국민의힘을 향한 압박을 가중했다.
민주당은 전반기에도 원 구성 협상이 결렬되자 국회 상임위원장 18자리 중 국민의힘 몫 7곳을 제외하고 11곳을 일방 선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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