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22일 수동면 주민자치회(회장 이군탁)가 가양초등학교와 수동초등학교에서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M 흙공 만들기 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군탁 수동면 주민자치회장은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