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시청 누리집이나 '여민동행폰' 등 소통 창구를 통해 세종보 등 주요 현안부터 대중교통 개편안, 상권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어, 인수위가 정책 반영이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인수위가 시민 의견 접수 창구로 활용중인 '여민동행폰'에도 교통체계 개편, 청년 정책,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불편 민원 등을 제기하는 메시지가 줄을 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상호 당선인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여민동행폰 시민 의견 접수가 한창 진행 중인 관계로 정확한 건수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라면서 "시민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꼼꼼히 살펴보고 5기 시정 반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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