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23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농아인 권익 증진과 수어 문화 확산을 위한 ‘제18회 전남 농아인 대회’를 열었다.
함께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기념식과 수어문화예술제를 진행했다.
전재선 한국농아인협회 전남협회장은 “농아인의 언어와 문화가 지역사회 에 자리 잡도록 권익 증진과 수어 문화 확산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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