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한 ‘8코기네 왕아빠와 함께하는 보호자와 반려견 맞춤 1:1 교육’을 군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7일과 6월 2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반려견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민원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양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반려견의 특성과 문제행동에 대해 훈련사로부터 맞춤형 지도를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교육 후 자유롭게 소통하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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