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로부터 선정된 검찰의 인권 침해·권한 남용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진상조사단장에 김수홍(사법연수원 25기) 법무부 검찰과장이 임명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이날 김 과장을 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장으로 전보하는 인사를 냈다.
김 신임 단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장, 법무부 검찰과장 등의 주요 보직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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