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중남미에서 우파 포퓰리즘 정치인들이 부상하는 것은 만연한 조직범죄와 경제 침체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만 때문이라는 게 WSJ의 분석이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중남미의 우파 지도자들과 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트루스소셜에 콜롬비아 대선 승리가 유력시되는 에스프리에야 후보에게 "미국과 강력한 관계를 구축하자"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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