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금융] 왕사남 이어 군체까지…금융권, K-콘텐츠 숨은 조력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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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금융] 왕사남 이어 군체까지…금융권, K-콘텐츠 숨은 조력자로

" height="426" id="imgs_2993123" photo_no="2993123"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6/23/b3352a67-ac84-4fa8-b97c-f759b33594d6.jpg" data-width="640" data-height="426"> 영화, 드라마, 공연 등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는 가운데 금융권이 '숨은 조력자'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IBK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군체' 투자에 성공하며 흥행 2연타를 달성했다.

신보는 그동안 영화 '기생충', '극한직업', '신과 함께' 등 국내 대표 흥행작에 투자·보증 등 금융 지원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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