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시물 역시 출산의 기쁨을 전하는 내용이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에까지 비난 댓글을 남겼고 김진경은 SNS 댓글 기능 역시 제한한 상태다.
앞서 배우 이기혁 역시 축구선수 이기혁과 혼동한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악성 댓글 피해를 입었다.
결국 경기 결과에 대한 비난이 선수 개인을 넘어 가족에게까지 향하면서 도를 넘은 악성 댓글 행태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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