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5개월 일찍 가석방 출소...모범적 수형 생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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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5개월 일찍 가석방 출소...모범적 수형 생활 인정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는 최근 개최한 회의에서 김호중의 가석방을 최종 허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24년 5월 구속됐던 김호중은 오는 30일 수감 생활을 마감하고 약 2년 1개월 만에 사회로 복귀하게 됐다.

지난해 연말 진행된 가석방 심사에서는 한 차례 부적격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모범적인 수형 생활과 우수한 교정 성적을 인정받아 이번 재심사 문턱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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