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멕시코 현지에서 대표팀 경기를 중계 중인 이영표 해설위원은 한국이 남아공을 잡기 위해서는 상대의 속도를 먼저 제어해야 한다고 봤다.
한국 수비진이 라인을 올릴 경우 한 번의 패스로 결정적인 위기를 맞을 수 있다.
남아공 골키퍼와 수비진이 짧은 패스로 빌드업을 시도할 때 전방 압박을 가하면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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