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하가 한창인 제주산 하우스 감귤 판매 확대를 위해 전국적으로 판촉전이 7월 말까지 진행된다.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하우스감귤의 소비 촉진을 위해 제주도, 농협제주본부,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국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 같은 판촉전을 통해 오는 9월 출하가 마무리될 때까지 하우스감귤의 올해 상품 예상 출하량 2만2531t의 55% 수준인 1만2500t을 통합마케팅 사업으로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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