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선 '벽'인데...'FC서울 센터백' 야잔, 알제리전 최저 평점 굴욕→요르단은 탈락 확정! 메시와 최종전서 유종의 미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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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선 '벽'인데...'FC서울 센터백' 야잔, 알제리전 최저 평점 굴욕→요르단은 탈락 확정! 메시와 최종전서 유종의 미 노려

연패에 빠진 요르단은 3차전 아르헨티나와 경기결과 상관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전반 36분 무사 알 타마리 패스를 받은 니자르 알 라시단 골로 1-0으로 앞서가 요르단은 분위기를 탔다.

FC서울에서 뛰는 야잔은 오스트리아전 자책골 속 패배에 이어 알제리전에서도 패배를 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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