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에서 25년 지기 절친 유리와 김희철의 연애 폭로전이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희철은 “유리의 전 남친들이 유리를 욕 하는 거 본 적 없다”며 찐친만 알 수 있는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해 유리의 동공 지진을 불러일으키고, 유리는 “누구 얘기하는 거야?”라며 애써 태연한 척 하지만, 김희철이 “걔, 걔 말이야”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특정 인물을 언급해 유리를 진땀 흘리게 만든다.
이에 이효리는 “잘됐다! 오늘 희철이 싹 벗겨 보자”며 유리와 합심해 김희철의 연애사 폭로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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