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월드컵 통산 득점 18을 기록한 메시는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가 보유했던 종전 최다 기록 16골을 넘어,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아르헨티나가 두 경기에서 넣은 5골 모두 메시의 발에서 나왔다.
영국 ‘가디언’은 “멈출 수 없는 메시가 월드컵 득점 기록을 깼다”고 전했고, ‘더 타임스’는 “메시가 기록의 책을 찢어버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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