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욱 "혼돈과 각자도생의 시대…미·중 2강 속 치밀한 전략 짜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기욱 "혼돈과 각자도생의 시대…미·중 2강 속 치밀한 전략 짜야"

세계적인 정치사회학자이자 동북아시아 전문가인 신기욱 스탠퍼드대 석좌교수가 현 국제질서를 ‘혼돈과 각자도생의 시대’로 규정하며 한국이 미·중 2강 체제 속에서 보다 치밀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미경중(安美經中·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패러다임은 사실상 수명을 다했다며, 경제안보 분야는 미국과 공조하되 안보 외적 영역에서는 중국과의 협력을 병행하는 분야별 투 트랙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 교수는 “중국은 한국에 더 이상 기회의 땅이 아니며 ‘안미경중’ 패러다임도 사실상 수명을 다했다”고 평가하며 한국이 미·중 2강 체제에서 보다 치밀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