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오는 29일까지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 창업을 돕기 위해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연 2%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 원, 주택자금 최대 7천500만 원을 연 2% 금리(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로 대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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