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주자로 출전했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결장해 둘의 '코리안 더비'는 이뤄지지 않았다.
송성문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애틀랜타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벤치를 덥히다가 1-0으로 앞선 6회말 2사 후 윌 와그너가 볼넷을 고르자 그의 대주자로 출전했다.
송성문의 시즌 5번째 도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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