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종로구 드림스타트 가정 초청 가족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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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종로구 드림스타트 가정 초청 가족캠프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지난 19일 종로구 드림스타트 가정 11곳, 27명을 전북 고창군 상하농원으로 초청해 1박 2일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아동복지 프로그램으로,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건강, 학습, 사회성, 부모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일유업 창업주 고 김복용 회장의 뜻을 이어 1993년 설립된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복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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