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복지 사각지대 메우는 ‘그냥드림 회의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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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복지 사각지대 메우는 ‘그냥드림 회의체’ 가동

파주시는 지난 22일 ‘그냥드림 회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의체 위원들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원 대상자 발굴부터 물품 지원 및 복지서비스 연계에 이르기까지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걸쳐 나타난 어려움과 개선 사항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파주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적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의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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