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차관, 경찰 '모두의 창업' 조사 착수에 "원인 규명에 협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기차관, 경찰 '모두의 창업' 조사 착수에 "원인 규명에 협조"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23일 경찰이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 조사에 착수한 것과 관련해 "사건의 원인과 영향이 더 철저하게 규명될 수 있도록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 차관은 경찰 수사와 관련해 자료 제출 요구 및 출석 요구가 들어올 경우에 대해 "조사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중기부는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국가사이버안보센터와 함께 민감정보 접근이 확인된 9개 인터넷주소(IP)를 중심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경찰청에도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