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의 불법 유통 등 저작권 침해 행위에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수사 전담 조직이 새로 생긴다.
저작권 침해 범죄를 수사하는 문체부 저작권 특사경은 2008년 도입됐다.
저작권특사경과에서는 이 밖에도 ▲ 저작권침해범죄에 대한 수사계획의 수립·시행 ▲ 저작권침해범죄 관련 국내외 정보의 수집·분석 및 관리 ▲ 저작권침해범죄 수사를 위한 국내외 관련 기관과의 협력 및 공조 ▲ 불법 복제물 단속 및 수거·폐기·삭제 업무 등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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