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일본·노르웨이, 복병 넘어 강력한 우승 경쟁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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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일본·노르웨이, 복병 넘어 강력한 우승 경쟁팀으로

뚜껑을 열었더니 일본과 노르웨이는 복병이 아니라 우승을 다툴만한 경쟁력 있는 팀으로 격상됐고, 에콰도르와 세네갈은 기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는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라크를 4-1로 대파한 데 이어 23일 2차전에서 세네갈을 3-2로 따돌려 2승 무패, 승점 6으로 프랑스와 함께 32강 진출을 결정지었다.

아프리카 예선에서 무패 행진(7승 3무)을 벌이며 3회 연속 월드컵에 진출한 세네갈은 돌풍은커녕 I조에서 프랑스와 노르웨이에 밀려 2패로 3위로 고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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