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은 남아공 선수보다도 감독 휴고 브로스를 더욱 경계했다.
이어 “브로스 감독 별명이 ‘조직력의 마법사’”라며 “완전히 무너졌던 남아공도 2021년부터 재건해서 2023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3위를 했다.유명한 선수가 포스터 정도밖에 없음에도 조직력으로 승부했다”라며 남아공이 팀으로서 만만치 않다고 역설했다.
브로스 감독은 23일 남아공 대표팀과 함께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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